프로골퍼 출신 첫 미국시장 나올까...버바 왓슨, 시장출마 꿈

입력 2016-11-24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바 왓슨
▲버바 왓슨
왼손잡이 장타자 버바 왓슨(38·미국)이 시장을 꿈꾸고 있다.

왓슨은 “미국 플로리다주 펜서콜라시로 이사했다”며 “언젠가는 시장에 출마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그는 “펜서콜라 시민들은 스포츠를 사랑하고 그들 덕에 내가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다”며 “펜서콜라 시민들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이저골프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2012년과 2014년에 제패한 버바 왓슨(38·미국)은 주업인 골프 이외에도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넣은 사탕 가게도 운영하고 미국 플로리다주 펜서콜라시를 연고지로 하는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팀 지분도 가지고 있다. 자동차 딜러와 로봇공장에도 눈길을 돌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49,000
    • -3.89%
    • 이더리움
    • 3,243,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93%
    • 리플
    • 2,158
    • -4.68%
    • 솔라나
    • 133,000
    • -5.27%
    • 에이다
    • 404
    • -5.61%
    • 트론
    • 451
    • +0.45%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2.43%
    • 체인링크
    • 13,640
    • -6.51%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