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87.95p, 상승(▲4.48p, +0.23%)마감. 외국인 +1485억, 기관 +614억, 개인 -2166억

입력 2016-11-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8포인트(+0.23%) 상승한 1987.9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1485억 원을, 기관은 61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216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1.4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금융업(+0.43%) 전기가스업(+0.3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의약품(-2.90%) 의료정밀(-2.5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건설업(+0.1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기계(-2.47%) 전기·전자(-1.97%) 비금속광물(-1.5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보험(+1.42%), IT(+1.02%), 통신(+0.87%)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전선(-4.15%), 바이오시밀러(-3.05%), 탄소 배출권(-3.01%), LBS(-2.59%), 패션(-2.5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0.55% 오른 164만9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SK가 3.59% 오른 24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신한지주(+2.78%), SK텔레콤(+2.73%)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물산(-2.85%), NAVER(-1.85%), 아모레퍼시픽(-1.65%)은 하락했다.

그외 DSR제강(+18.83%), 성지건설(+14.21%), 대성산업(+11.20%)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한국특수형강(-28.29%), 엔케이(-26.38%), 체시스(-24.79%)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대성합동지주(+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4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84개다. 53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6원(-0.03%), 일본 엔화는 1060원(-0.02%), 중국 위안화는 170원(-0.1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53,000
    • -1.67%
    • 이더리움
    • 3,38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2.85%
    • 리플
    • 2,044
    • -2.48%
    • 솔라나
    • 129,900
    • -1.14%
    • 에이다
    • 386
    • -2.03%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11%
    • 체인링크
    • 14,570
    • -1.3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