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2' 이센스, 근황은? '대마초 흡입, 지난달 출소 자숙 中'

입력 2016-11-16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힙합의 민족2' 박준면이 이센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낸 가운데, '대마초 흡연'으로 구설에 올랐던 이센스 근황이 눈길을 사고 있다.

'힙합의 민족2'에 출연한 박준면은 이센스의 한 편의 에세이 같은 작사 실력에 존경심을 보내며, 이센스의 원곡 가사 부분에 의미를 담은 '방 구석 탈출'이라는 랩 구절을 삽입했다.

박준면은 "'방 구석 탈출'은 이센스의 출소를 바라는 의미로 넣게 됐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센스는 대마초 흡입으로 2015년 4월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뒤 지난달 3일 출소했다. 이센스는 지난 2011년에도 대마초를 수차례 흡연한 혐의로 징역 1년 2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약물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의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이센스는 복역 중인 지난해 8월 27일 첫 솔로 앨범 '디 애넥도트'를 발매, 지난 2월 한국 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반' '올해의 힙합 음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소 뒤 그는 어머니가 계신 경상북도 경산에 내려가,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준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스피카 김보아, 배우 이이경 등이 출연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8,000
    • +1.25%
    • 이더리움
    • 3,180,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1.73%
    • 리플
    • 2,041
    • +1.24%
    • 솔라나
    • 128,500
    • +2.64%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6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43%
    • 체인링크
    • 14,410
    • +2.05%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