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수능 늦었다 싶으면 112' 수험생 수송, 경찰차 불러라

입력 2016-11-16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7학년도 수능 시험 당일은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대중교통 운행을 늘리고 직장인 출퇴근 시간도 조정됩니다. 서울시는 수능 시험 시작 전후인 오전 6~10시 지하철과 버스의 운행을 늘리고 승객증가나 고장 지연 등의 사태를 대비합니다. 또, 전국 관공서 출근시간은 9시에서 10시로 늦춰지며, 기업체에도 출근시간 지연을 위한 협조가 요청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82,000
    • -1.3%
    • 이더리움
    • 4,274,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2.56%
    • 리플
    • 2,730
    • -3.43%
    • 솔라나
    • 180,700
    • -3.73%
    • 에이다
    • 507
    • -4.34%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4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3%
    • 체인링크
    • 17,420
    • -3.17%
    • 샌드박스
    • 199
    • -9.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