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수혜주 '강세'

입력 2007-10-02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그 수혜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건설주로는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대우건설 등이 철도 등 인프라 구축 관련주로 부각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3.79%(3400원) 상승한 9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대림산업(2.51%), 대우건설(0.95%)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북사업을 진행하는 현대엘리베이터 역시 2.01%(3000원) 상승한 15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현대상선은 강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한편, 이날 삼성증권 안태강 애널리스트는 남북정상회담 관련주로 현대건설, POSCO,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한국전력, 효성 등을 꼽았다.

안 애널리스트는 "이번 정상회담은 2000년 1차 정상회담 당시보다 펀더멘털이 양호한 상황"이라며 "장기적으로 국내증시의 주가 재평가에 기여할 재료로 작용할 것"이라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47,000
    • -2.61%
    • 이더리움
    • 2,492,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286,000
    • -4.95%
    • 리플
    • 1,663
    • -2.81%
    • 솔라나
    • 104,000
    • -6.47%
    • 에이다
    • 230
    • -4.96%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54%
    • 체인링크
    • 11,360
    • -5.73%
    • 샌드박스
    • 78.85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