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겁쟁이 사자는 ‘B1A4’ 진영… 대결 상대 ‘양철로봇’은 신용재?

입력 2016-11-13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겁쟁이 사자는 ‘B1A4’ 진영(출처=MBC '복면가왕'방송캡처)
▲‘복면가왕’ 겁쟁이 사자는 ‘B1A4’ 진영(출처=MBC '복면가왕'방송캡처)

겁쟁이사자의 정체가 B1A4의 멤버 진영으로 밝혀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3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오즈의 마법사를 생각나게 하는 ‘겁쟁이 사자’와 ‘양철로봇’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듀스의 여름 이야기를 선곡, 감미로우면서도 풋풋한 R&B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대결을 본 연예인 판정단은 “양철로봇은 압축 파일이다. 아직 다 보여준 게 아니다. 가왕전까지 갈 것 같다”고 극찬했고 “겁쟁이 사자는 모범답안 같다. 음정, 리듬, 박자 다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치열한 대결의 승자는 ‘양철로봇’에게로 돌아갔고 아쉽게 패한 ‘겁쟁이 사자’의 정체는 B1A4의 멤버 진영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은 의 대결 상대 ‘양철로봇’의 유력후보로 신용재를 꼽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김용범발 ‘금리 단층’ 경고에 대통령 ‘약탈 금융’ 직격까지… 금융권 긴장감 고조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KT, 해킹 직격탄에 영업익 29.9% 감소…"AX 기반 성장 지속"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7,000
    • +0.5%
    • 이더리움
    • 3,394,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08%
    • 리플
    • 2,165
    • +1.36%
    • 솔라나
    • 142,000
    • +1.14%
    • 에이다
    • 409
    • -0.24%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5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80
    • +0.28%
    • 체인링크
    • 15,450
    • -0.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