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비스 엔지니어 최고 명장 누구?

입력 2016-11-13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6 서비스 기술 올림픽’ 개최…치열한 예선 거친 61명 참가

▲지난 11일 경기도 평택 소재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열린 ‘2016 서비스 기술 올림픽'에 참석한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기술을 겨루고 있다. (사진 제공 = LG전자)
▲지난 11일 경기도 평택 소재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열린 ‘2016 서비스 기술 올림픽'에 참석한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기술을 겨루고 있다. (사진 제공 = LG전자)

LG전자가 베테랑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실력을 겨뤄 최고 명장을 선정했다.

LG전자는 지난 11일 경기도 평택 소재 러닝센터에서 ‘2016 서비스 기술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LG전자 한국서비스FD 전양균 상무,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6 서비스 기술 올림픽’에는 전국 4000여 명의 LG전자 서비스 엔지니어들 중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61명이 참가했다. LG전자는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휴대폰, PC 등 제품에 임의의 불량을 만들고 고장 부위에 대한 정확한 수리 능력과 소요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했다.

LG전자는 경연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17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또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서비스 엔지니어 2명을 MVP로 선정,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국제 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회장상도 수여했다.

LG전자는 서비스 엔지니어들의 수리기술 능력 제고와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전국의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서비스 기술력을 겨루는 기술 올림픽을 개최하고 있다.

LG전자 한국서비스FD 전양균 상무는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전자제품 수리를 위해서는 서비스 엔지니어들의 기술력 향상이 필수”라며 “기술 올림픽과 같은 행사를 통해 서비스 엔지니어들의 능력을 증진시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00달러 내고 왜 펼치나…폴더블, ‘접는 기술’서 ‘쓰는 경험’으로 [폴더블 빅뱅]
  • 접종보다 먼저 온 독감·코로나…증상부터 백신까지 총정리 [이슈크래커]
  • 추석 벌초 나섰다가 사고…예초기 안전하게 쓰려면 [데이터클립]
  • “시장가 주문 안된다고?”⋯오늘 개장하는 KRX 애프터마켓 주의점은? [애프터마켓 개장]
  • KRX 애프터마켓 개장 앞두고 SOR 오류…주요 증권사 전산 장애 [종합]
  • 단독 선박검사원 1명, 연평균 568건 ‘과로검사’…노후어선 절반인데 현장 인력↓[해양안전 경고등]
  • 삼성重, 1조6000억원 규모 선박 총 6척 수주
  • '오디세이' 1078만 돌파⋯'아바타2'와 단 2만 명 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9.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8,000
    • +1.06%
    • 이더리움
    • 3,413,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49%
    • 리플
    • 1,893
    • +3.39%
    • 솔라나
    • 138,100
    • +1.47%
    • 에이다
    • 286
    • +2.5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54
    • +4.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48%
    • 체인링크
    • 15,420
    • -0.32%
    • 샌드박스
    • 48.07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