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입력 2016-11-1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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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10일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하는 2016 코리아세일페스타 외국인특별할인기간 결과보고회에서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오른쪽 네번째) 김승훈 신세계면세점 마케팅팀 김승훈 이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10일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하는 2016 코리아세일페스타 외국인특별할인기간 결과보고회에서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오른쪽 네번째) 김승훈 신세계면세점 마케팅팀 김승훈 이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하는 2016년 코리아세일페스타 외국인특별할인기간 결과보고회에서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쇼핑, 숙박, 식음료 등 모두 277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달 간 다양한 할인혜택, 이벤트를 내외국인에게 제공하며 내수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줬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신세계면세점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국악공연과 같은 다양한 문화행사는 물론, K-뷰티ㆍ패션 위크를 개최,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10월 한달 간 전월 대비 약 4억 원이 올라 일 평균 21억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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