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우리 쌀 디저트로 농식품부장관 공로상

입력 2016-11-09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가운데)과 설빙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설빙)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가운데)과 설빙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설빙)
설빙은 우리 쌀 소비 촉진을 독려하는 ‘미(米)라클 프로젝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공로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미라클 프로젝트는 2011년, 201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다. ‘쌀에 맛있는 기적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는 프로젝트이다.

코리안 디저트를 세계화시킨다는 목표로 출발한 설빙은 ‘인절미 설빙’, ‘인절미 토스트’, ‘쌍쌍 치즈 가래떡’ 등 다양한 쌀 디저트 메뉴 개발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농식품부 및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쌀 소비촉진은 물론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최근 설빙은 국민 간식인 떡볶이와 우리 쌀 100% 도우로 만든 팬 디저트 ‘치즈 떡볶이 피자’를 출시하며, 코리안 디저트의 세계화를 구체화하고 있다.

설빙 관계자는 “미라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쌀 디저트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새로운 맛의 코리안 디저트 메뉴를 개발하는 과정 안에서 항상 우리 농산물을 잊지 않고,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빙은 매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가래떡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1일 단 하루 설빙 모든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존 4000원이던 ‘쌍쌍치즈가래떡’을 1100원에 할인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12,000
    • +0.96%
    • 이더리움
    • 4,433,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887,000
    • +0.45%
    • 리플
    • 2,889
    • +2.45%
    • 솔라나
    • 193,000
    • +2.06%
    • 에이다
    • 540
    • +1.89%
    • 트론
    • 446
    • +1.36%
    • 스텔라루멘
    • 31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00
    • -0.3%
    • 체인링크
    • 18,430
    • +1.21%
    • 샌드박스
    • 237
    • +8.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