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림 “혹한의 겨울 오기 전 전기료 개편”

입력 2016-11-08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8일 “최대 11.7배의 요금 차이가 나는 6단계의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상당 부분 완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 안에, 혹한의 겨울이 오기 전에 개편안을 마련해 올 겨울부터 개편된 전기요금을 적용해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에 따르면 현재 당내 전기요금 체계개편 태스크포스는 전기료 개편안의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김 의장은 “빠른 시일 내 작업을 마무리 할 것”이라고 했다.

김 의장은 또 “초·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전기요금이 무서워 학생들이 찜통 교실에서 공부하는 일이 더는 없도록 할 것”이라며 “저소득층, 취약계층 어르신, 어린이들이 폭염과 혹한 속에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39,000
    • -1.98%
    • 이더리움
    • 4,509,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09%
    • 리플
    • 2,859
    • -2.59%
    • 솔라나
    • 190,700
    • -3.64%
    • 에이다
    • 533
    • -1.84%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30
    • -2.53%
    • 체인링크
    • 18,480
    • -2.43%
    • 샌드박스
    • 214
    • +7.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