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원/달러 이틀째 하락 921.0원 마감...2.0원↓

입력 2007-09-21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미국 금리인하 여파로 3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2.0원 하락한 921.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6.10원 급락한 917.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922.0원으로 급등한 뒤 매물이 유입되면서 하락세를 지속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환율이 하락세를 지속한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금리인하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는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최저치를 경신하면서 달러화 매도세가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외환당국의 개입으로 그나마 920원선이 지켜졌다는 게 시장참가자들의 전언이다.

한편, 이날 원/엔 환율은 100엔당 800원대 복귀에 성공해 802.10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6,000
    • +0.73%
    • 이더리움
    • 2,65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61%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200
    • +0.57%
    • 에이다
    • 276
    • +0%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44%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8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