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 박선순 대표 및 주요 임원 주식 추가매입

입력 2016-11-04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원장치 전문기업 다원시스는 4일 박선순 대표이사와 김영곤 상무이사가 지난달에 이어 각각 회사 주식 5만주, 9500주를 장내에서 신규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선순 대표의 지분은 487만6135주(20.29%)에서 492만6135주(20.49%)로 증가했다. 김영곤 상무의 지분은 13만5000주(0.56%)에서 14만4500주(0.60%)로 늘었다.

다원시스 관계자는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의 회사주식 장내 매입은 최근 회사의 성장 모멘텀(동력) 및 펀더멘탈(기초체력)과 무관하게 하락하는 주가로 인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책임경영 의지를 피력한 것"이라고 밝혔다.

다원시스는 국가핵융합발전 프로젝트인 K스타(KSTAR) 및 글로벌핵융합발전 프로젝트(ITER)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관련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각종 가속기 사업, 플라즈마 사업, 전자유도가열장치 사업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전동차사업에서도 진출하기도 했다.


대표이사
박선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4] 주권매매거래정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1,000
    • +0.75%
    • 이더리움
    • 2,952,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1,992
    • -0.55%
    • 솔라나
    • 123,900
    • +1.39%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3.02%
    • 체인링크
    • 12,990
    • +2.2%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