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23주년 창립기념식서 준법경영 강화 선포

입력 2016-11-01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김진국 하나투어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준법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 후 본부장, 사원대표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투어)
▲1일 김진국 하나투어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준법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 후 본부장, 사원대표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투어)
하나투어는 1일 창립 23주년 기념식에서 준법경영 강화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본사에서 진행된 창립 23주년 기념식에는 하나투어 임직원 및 자회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박상환 회장의 창립 기념사와 우수사원 포상 등으로 거행됐다.

준법준수 프로그램이란 관련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고자 기업이 명확한 행동기준을 제시하고 법위반 행위를 조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내부 준법활동을 뜻한다.

김진국 하나투어 대표이사는 “준법준수 프로그램 도입은 하나투어가 더욱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확립을 위해 임직원 및 협력사와 소통해 준법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9,000
    • -0.26%
    • 이더리움
    • 3,10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40,500
    • -4.76%
    • 리플
    • 1,959
    • -1.85%
    • 솔라나
    • 120,500
    • -2.11%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1.83%
    • 체인링크
    • 13,010
    • -1.4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