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37.17p, 하락(▼10.57p, -0.52%)마감. 외국인 -674억, 기관 +2431억, 개인 -1739억

입력 2016-10-25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개인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7포인트(-0.52%) 하락한 2037.1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기관은 2431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74억 원을, 개인은 1739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0.6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복(-1.78%) 의약품(-1.7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전기·전자(-1.56%) 기계(-1.33%) 화학(-1.22%)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자동차(+0.96%), 2차전지(+0.80%), 타이어(+0.36%), 정보보안(+0.20%), 통신(+0.16%)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카지노(-3.16%), 여행·관광(-3.13%), 바이오시밀러(-2.75%), 패션(-2.69%), 풍력에너지(-2.2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0.68% 내린 159만7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현대차가 2.60% 오른 13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2.24%), 현대모비스(+2.10%)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LG생활건강(-8.34%), 아모레퍼시픽(-7.12%), KT&G(-4.41%)는 하락했다.

그외 우리들제약(+29.50%), 우리들휴브레인(+16.83%), 동방 17R(+15.25%)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태원물산(-29.93%), 넥솔론(-13.11%), 한국콜마홀딩스(-11.34%)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코리아02호(+30.00%), 코리아03호(+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3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83개다. 61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4원(+0.04%), 일본 엔화는 1086원(-0.39%), 중국 위안화는 167원(+0.0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6,000
    • +0.74%
    • 이더리움
    • 3,250,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1,997
    • +0%
    • 솔라나
    • 123,600
    • +0.41%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41%
    • 체인링크
    • 13,300
    • +0.7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