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여성 40% “월동 준비 11월부터”

입력 2016-10-2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버즈니)
(사진제공=버즈니)

30대와 40대 여성 10명 중 4명이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 시기를 11월 초로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가 1만5280명을 대상으로 지난 주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25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30대와 40대 여성 중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은 ‘11월 초’에 하겠다는 의견이 41.8%로 가장 많았다. ‘10월 안(24.4%)’, ‘11월 중순(21.1%)’이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올해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 금액은 ‘10~30만 원’이라고 답한 이들이 53%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50만 원(27.1%)’, ‘50만 원 이상(11.5%)’ 순으로 나타났다.

과거 홈쇼핑에서 구매한 월동 준비 관련 상품 중 주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상품으로는 온수매트 등 난방용품이 21.7%로 가장 높았고 이어 침구류(17.8%), 패션의류(16.5%) 등이 만족도가 높은 상품으로 조사됐다.

홈쇼핑모아 관계자는 “지난 해에도 온수매트를 비롯, 월동 준비 관련 검색어가 10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는데 올해도 비슷하다”며 “지금부터 추위가 본격 시작되는 다음 달 초까지가 월동 준비를 위한 주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5,000
    • +1.2%
    • 이더리움
    • 3,42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57%
    • 리플
    • 2,257
    • +0.89%
    • 솔라나
    • 139,700
    • +0.29%
    • 에이다
    • 427
    • +1.18%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32%
    • 체인링크
    • 14,490
    • -0.55%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