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하루 만에 자금 순유입 전환

입력 2016-10-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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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가 자금 순유출 하루 만에 다시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87억 원이 순유입 됐다. 814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728억 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이틀 연속 순유출 흐름을 보였다. 98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153억 원이 해지돼 총 55억 원이 순유출 됐다.

채권형펀드는 하루 만에 다시 1342억 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국내 채권형펀드와 해외 채권형펀드에는 각각 1328억 원, 14억 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채권형펀드에는 9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입 됐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6337억 원이 빠져나가며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18조7694억 원, 순자산은 119조6127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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