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 서비스 수출 활성화 업계 간담회 개최

입력 2016-10-23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무역보험공사는 21일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수출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비스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엘지상사, 대교, 세브란스강남병원 등 수출 기업과 보건산업진흥원, 국제물류 협회 등 수출 유관기관이 다수 참석해 서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무보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난 9월 말부터 시행하고 있는 '서비스수출 확대지원 방안' 제도를 설명하는 한편, 성공적인 서비스 수출 지원 사례로 터키 가지안텝 병원 의료 서비스 수출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특히 자금조달부터 대금회수까지를 일괄 지원하는 '유망서비스수출지원 특약'과 9대 유망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종합보험'에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무보 유수미 서비스수출지원반장은 “경제의 서비스화는 세계적인 추세”라며 “각국의 서비스산업 육성경쟁이 치열한 만큼 우리기업의 선제적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무역보험공사에서는 수출잠재력을 가진 우리기업이 고부가가치 서비스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70,000
    • +0.19%
    • 이더리움
    • 2,595,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0.43%
    • 리플
    • 1,718
    • -0.29%
    • 솔라나
    • 107,300
    • +2.39%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1.09%
    • 체인링크
    • 11,890
    • -0.92%
    • 샌드박스
    • 89.1
    • +1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