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이 LPGA]디펜딩 챔피언 김세영, 첫날 주춤 1언더파 공동 11위...이민지 6언더파 단독선두

입력 2016-10-20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골프, 오후 1시부터 생중계

▲리-앤 스페이스, 김세영, 아리야 주타누간(왼쪽부터). 사진=LPGA
▲리-앤 스페이스, 김세영, 아리야 주타누간(왼쪽부터). 사진=LPGA
호주교포 이민지(22·하나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스윙 4차전 블루베이 LPGA 첫날 신바람을 일으킨 가운데 2연패에 도전하는 장타자 김세영(23·미래에셋)은 주춤했다.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은 20일 중국 하이난도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 6778야드)에서 개막한 블루베이 LPGA(총상금 21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로 한조에서 플레이한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올랐다.

1번홀부터 연속 3개홀을 보기로 출발한 김세영은 6번홀 버디를 골라내고 8, 9번홀에서 줄 버디로 스코어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후반들어 버디 2개를 추가하고 보기 1개를 범했다.

이민지는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쳐 제시카 코다(미국), 잔드라 갈(독일)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최운정(26·볼빅)아 4언더파 68타로 지난주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스페인의 카를로타 시간다와 공동 4위에 올랐다.

캐나다 스타 브룩 헨더슨이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6위에 랭크됐다.

▲이민지. 사진=LPGA
▲이민지. 사진=LPGA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2: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90,000
    • +2.4%
    • 이더리움
    • 2,472,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326,900
    • +4.08%
    • 리플
    • 1,611
    • +1.26%
    • 솔라나
    • 118,900
    • +4.67%
    • 에이다
    • 235
    • +4.4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5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2.02%
    • 체인링크
    • 11,340
    • +2.72%
    • 샌드박스
    • 72.92
    • +2.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