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출확대 페스티벌] 박창숙 경기북부지회장 “좋은 제품 교류될 수 있도록 상생할 것”

입력 2016-10-19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산 엠블호텔 그랜드볼룸서 ‘2016 수출확대 페스티벌’ 개최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장.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는 중국 등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2016 수출확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출확대 페스티벌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가 주관한다. 또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한국대표부, 한국FTA산업협회, 이투데이가 후원한다.

이날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장은 양국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박창숙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한국 경기북부지역 기업들과 중국 수분하시 기업들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 원활해지자는 취지로 개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북부지역은 의료,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건설업 등의 중심지대로 떠오르고 있다”며 “좋은 제품들이 원활하게 교류될 수 있도록 유통망을 개척해 상생 협력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늘 행사를 계기로 양국간 더 많은 교류가 오가길 기대한다”며 “이 자리에서 상호 필요한 파트너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산 엠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박창숙 회장 외에 서승권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부강 중국 흥룡강성 수분하시정부 부시장을 비롯해 경기북부지역 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9,000
    • -0.15%
    • 이더리움
    • 3,45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6%
    • 리플
    • 2,105
    • -0.89%
    • 솔라나
    • 127,100
    • -1.17%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39%
    • 체인링크
    • 13,880
    • -1.0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