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0.29p, 상승(▲0.46p, +0.07%)마감. 외국인 -310억, 기관 -295억, 개인 +625억

입력 2016-10-18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개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6포인트(+0.07%) 상승한 660.2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62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95억 원을, 외국인은 310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6.5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농림업(+0.44%) 교육서비스(+0.4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숙박·음식(-9.90%) 기타서비스(-0.92%)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오락·문화(+0.2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사업서비스(-0.91%) 건설(-0.79%) 전기·가스·수도(-0.7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금(+2.15%), 지주회사(+1.63%), 풍력에너지(+1.16%), 물류(+1.15%), 탄소 배출권(+1.07%)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태양광(-1.57%), 게임(-1.40%), 농업(-1.17%), 엔터테인먼트(-1.12%), 사료(-1.1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셀트리온이 7.00% 오른 10만7000원에 마감했으며, 휴젤(+2.21%), SK머티리얼즈(+1.99%)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파라다이스(-4.71%), 케어젠(-4.53%), 메디톡스(-3.50%)는 하락했다.

그외 이원컴포텍(+20.08%), 에이테크솔루션(+20.04%), 나노엔텍(+13.88%)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맥스로텍(-30.00%), 갑을메탈(-29.69%), 레이젠(-16.22%)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다.

최종적으로 43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43개다. 91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9원(-0.97%), 일본 엔화는 1086원(-0.82%), 중국 위안화는 167원(-0.9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정용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24,000
    • +2.95%
    • 이더리움
    • 3,411,000
    • +9.82%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3.76%
    • 리플
    • 2,237
    • +7.5%
    • 솔라나
    • 138,900
    • +7.01%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5
    • -1.36%
    • 스텔라루멘
    • 25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70
    • +7.77%
    • 샌드박스
    • 130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