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엄태웅 성폭행 아닌 성매매 결론… 경찰 “성매매 대가 현금 선불”

입력 2016-10-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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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엄태웅 씨는 마사지업소에 간 것은 맞지만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는데요. 하지만 경찰은 여러 정황으로 성매매 결론을 내렸습니다.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된 해당 업주는 고소 여성이 돈이 필요하다고 해 같이 범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여성은 아직도 엄태웅으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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