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측, 성폭행‧매매 사실무근 주장 "고소인은 공갈 협박 조직적 범행 집단자"

입력 2016-10-06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투데이DB)
(출처=이투데이DB)

엄태웅 측이 성폭행‧매매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 중이다.

엄태웅의 소속사 측은 6일,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엄태웅의 성폭행‧매매 혐의 관련 사건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며 어떤 것도 확정된 게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소인 권모씨 측은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공갈 협박하는 조직적인 범행을 하는 집단으로 현재 경찰이 공갈 협박 및 무고로 강도 높게 조사 중에 있으며 “성폭행과 성매매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또한, 엄태웅은 경찰 조사에 현재 성실하게 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진실을 밝힐 것이라 단호하게 말했다.

앞서 엄태웅을 고소한 권씨는 유흥주점 7곳을 상대로 “빚을 갚아야 일을 할 수 있다”라며 34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8개월을 선고받고 수감되었다.

한편, 권씨는 실형을 선고 받고 3일 만인 지난 8월 엄태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8,000
    • +0.46%
    • 이더리움
    • 3,117,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22%
    • 리플
    • 1,993
    • -0.45%
    • 솔라나
    • 121,800
    • +0.08%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7.1%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