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오솔미, 안면 근육 과자먹기 '의욕 활활'…순진 매력

입력 2016-10-1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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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불타는 청춘' 오솔미가 게임에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11일 전파를 탄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강원도 춘천으로 시간여행을 떠난 오솔미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함께 구워 먹을 고기를 걸고, 안면 근육으로 과자먹기 게임에 나섰고 생각보다 쉽지 않아 실패가 속출했다. 특히 오솔미는 남다른 승부욕을 선보이며 "고개를 더 재껴야 한다"라는 말을 연발하며 응원을 펼쳤다.

그러나 정작 본인의 차례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실패에 더 큰 웃음을 유발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솔미 나이답지 않은 순수한 매력이 있는 듯". "정작 본인은 금방 실패했네", "오솔미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솔미는 구본승과 단둘이 떠난 밤낚시에서 "학교를 12년 다녔다. 활동을 하느라 중간에 학교를 쉬고 하다 보니 어린 친구들과 수업을 받았다"라며 "어느 순간 이야기하고 싶고 기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눈물을 흘렸다"라고 공백기 겪은 외로움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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