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홍경래의 난 일으킨 정해균 아내 김여진 앞에서 추포

입력 2016-10-11 2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구르미 그린 달빛' 방송 캡처)
(출처='구르미 그린 달빛' 방송 캡처)
'구르미 그린 달빛'의 홍경래가 추포됐다.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6회에서는 홍경래(정해균 분)가 김소사(김여진 분)의 앞에서 추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박보검 분)의 국혼이 거행되는 날 홍경래가 살아있다는 소식이 궁에 전해지게 됐다. 홍경래는 아내 김소사를 데리고 집안에 숨었고, 관군들이 포위망을 좁혀오자 김소사를 숨기고 홀로 나섰다.

홍경래는 이어진 난투극 끝에 잡혔고 김소사는 몇 년 만에 만난 남편의 붙잡혀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워했다.

특히 순조(김승수 분)는 죽은 줄 알았던 홍경래가 살아있다는 소식에 놀라 실신했고 뒤늦게 달려온 홍라온은 망연자실한 모친을 끌어안고 위로했다. 홍라온은 한상익(장광 분)에게 부친을 만나고 싶다고 간청하기에 이르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1,000
    • +1.13%
    • 이더리움
    • 2,63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77%
    • 리플
    • 1,739
    • +0.93%
    • 솔라나
    • 110,800
    • +5.12%
    • 에이다
    • 246
    • +0%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06%
    • 체인링크
    • 12,040
    • +0.92%
    • 샌드박스
    • 91.83
    • +1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