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중학생 대상 '희망드림스쿨' 운영

입력 2016-10-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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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11일 울산 본사에서 '희망드림스쿨'을 개설해 지역 중학생들에게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중학생들의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복지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꿈드림 홍보단’은 이날 공단 사업ㆍ채용 설명, 산재보험ㆍ아르바이트 시 유의점 강의, 사무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근로복지공단은 2014년부터 울산을 중심으로 희망드림스쿨을 진행해 왔으며, 올 하반기 자유학기제의 전면 시행에 따라 전국 소속기관을 진로직업체험처로 확대·개방했다. 특히, 전국 각지에 있는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 10곳은 의사, 간호사 등 의료업계의 다양한 전문직업에 대한 체험이 가능하며 재활의료 시설에 대한 견학도 함께할 수 있다.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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