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전원책‧유시민, 최순실 딸 특혜 의혹 “수업 안 듣는데 점수를 왜 줘?” 일침

입력 2016-10-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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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시민은 “지난 4~5월 최순실 씨와 딸이 학교로 찾아온 뒤 학사경고를 준 지도교수가 교체됐다”며 “대학이 대체 뭐하는 짓이냐”며 격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최 씨의 딸은 승마 국가대표 활동 기간 동안 대회 출전 및 훈련기록이 전혀 없지만 징계 등 조치가 없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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