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남해안 집중 호우... 추가 피해 대비해야

입력 2016-10-06 2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밤 한 차례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태풍 ‘차바’로 물폭탄을 맞은 남해안에 또 집중호우가 예보돼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낮에 제주도와 전남 해안에서 시작된 비가 남부지방과 충청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했다.

7일 0시부터 다음 날 자정까지 남해안와 지리산 부근 강수량은 120mm 이상으로 예상돼 국지성 호우가 내린다.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의 강수량은 120㎜ 이상으로 예상되는 등 국지성 호우가 내린다. 남부지방·제주의 강수량은 30∼80㎜, 충청 20∼60㎜, 서울·경기·강원 5∼20㎜다.

아침 최저 기온이 11도에서 20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5도로 전날과 비슷하나 남부지방은 조금 낮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3.0m로 일겠다.

한편 비는 8일 오후에 그친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이날 밤부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52,000
    • +0.88%
    • 이더리움
    • 2,404,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1.01%
    • 리플
    • 1,608
    • +2.81%
    • 솔라나
    • 109,100
    • +3.61%
    • 에이다
    • 223
    • +1.36%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80
    • +15.69%
    • 체인링크
    • 11,160
    • +2.01%
    • 샌드박스
    • 71.7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