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녹인(Knock-In)구간’ 없는 ELS 출시

입력 2016-10-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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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래에셋증권
▲사진제공=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노녹인 스텝다운형 ELS(주가연계증권)’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5일 오후 2시까지 총 30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 9210회 노녹인 스텝다운형 ELS’는 미국의 S&P500지수, 홍콩H(HSCEI)지수, 유럽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만기는 3년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중 원금손실 관측(Knock-In)조건 없이 모든 기초자산가격(종가 기준)이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65%미만으로 하락 하지 않았다면 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65%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다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미국의 S&P500지수, 홍콩H(HSCEI)지수, 일본의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만기 하이파이브(Hi-Five)형 ELS를 연 7.4%에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스마트폰 자산관리앱,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금융상품상담센터 등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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