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세종건설 부도영향 미미"

입력 2007-09-05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출규모 100억 불과...대부분 회수 가능

세종건설 부도에 따른 금융권 피해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다.

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최종부도를 맞은 세종건설이 금융기관에서 차입한 금액은 모두 100억원 가량으로 나타났다.

우선 은행권에서는 외환은행이 27억원으로 대출 규모가 가장 컸으며, 국민은행(18억원), 하나은행(8억원) 신한은행(4억원) 순으로 알려졌다.

또한 저축은행업계에서는 대형사 3곳이 약 40억원 정도를 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세종건설의 도급순위는 올해 191위에 불과하며, 현재 진행중인 공사도 많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대출 담보를 처분하면 대부분의 여신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금융계의 판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0,000
    • +0.6%
    • 이더리움
    • 3,60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47,200
    • +0.7%
    • 리플
    • 1,953
    • +3.12%
    • 솔라나
    • 151,800
    • -0.98%
    • 에이다
    • 313
    • +3.6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130
    • +2.57%
    • 샌드박스
    • 52.21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