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임즈, 음주운전 적발 경찰 조사…면허 정지 수준

입력 2016-09-29 2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C 다이노스 페이스북)
(출처=NC 다이노스 페이스북)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타자 테임즈(30)가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NC 구단은 테임즈가 지난 24일 음주 단속에 걸렸다고 29일 밝혔다.

테임즈는 지난 24일 밤 11시 14분쯤 경남 창원시 자택으로 귀가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음주적발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56%였다.

테임즈는 창원 시내 한 식당에서 방한 중인 어머니와 함께 칵테일을 마셨으며, 경찰 조사에서 마신 량이 적어 단속에 걸리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임즈는 마산 중부 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KBO에 이 내용을 보고했다고 NC는 밝혔다.

테임즈는 1998년 외국인 선수 제도 도입 후 처음으로 2년 연속 40홈런을 때린 외국인 타자다. 2014년 NC에 합류한 테임즈는 지난해에 프로야구 사상 첫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그는 같은 해 타격 4관왕에 오르며 리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3: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1,000
    • -0.12%
    • 이더리움
    • 3,143,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3.34%
    • 리플
    • 2,018
    • -2.04%
    • 솔라나
    • 125,200
    • -1.26%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46%
    • 체인링크
    • 14,110
    • -2.42%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