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법원, 백남기 씨 부검영장 발부…유족들 “원치 않아”

입력 2016-09-2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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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백남기 씨 부검영장 발부에 유감을 드러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검ㆍ경이 무리한 영장 집행으로 또 다른 충돌을 만든다면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회찬 정의당 의원 역시 “명확한 사인을 두고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았던 당국이 사실을 호도하기 위해 영장 발부를 추진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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