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법원, 백남기 씨 부검영장 발부…유족들 “원치 않아”

입력 2016-09-29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원의 백남기 씨 부검영장 발부에 유감을 드러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검ㆍ경이 무리한 영장 집행으로 또 다른 충돌을 만든다면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회찬 정의당 의원 역시 “명확한 사인을 두고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았던 당국이 사실을 호도하기 위해 영장 발부를 추진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2,000
    • +0.18%
    • 이더리움
    • 3,471,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51%
    • 리플
    • 2,139
    • +0.75%
    • 솔라나
    • 128,300
    • -0.62%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920
    • +1.0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