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벗어나 힐링을! ‘양평전원주택 루하재’ 수요자 관심 높아져

입력 2016-09-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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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도시보다는 힐링할 수 있는 '실속형' 전원주택을 찾으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전원주택의 트렌드는 ‘실속’이다. 작은 규모로 비용을 줄이고, 마감재를 이용한 이중 단열 등으로 관리비 또한 줄이며, 공간활용도를 높여 실용성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 이처럼 전원주택은 여유로운 생활과 저렴한 가격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 자녀를 키우고 싶어 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며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도 양평에 자리잡은 ‘양평전원주택 루하재’가 관심을 받고 있다. 루하재는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2016년 말 남서측 중부내륙고속도로 강상IC가 개통 예정돼 있는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남한강, 양자산, 강상체육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고, 학교, 은행, 마트 등 편리한 도시 인프라도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각 세대별로 넓은 마당을 가지고 있어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할 수 있다. 여기에 KCC 4중 창호, PASECO시스템키친 등 고품질의 마감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1, 2층 전면에는 테라스하우스가 시공돼 가든파티, BBQ 등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다.

이 주택은 현재 6세대가 분양 중이며, 각 세대 당 토지면적은 575㎡(약 174평)~596㎡(약 180평)이다. 현장은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일대에 자리 잡았으며, 현장방문 및 관람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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