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코리아, ‘서프 트립’ 영상 공개 … ‘일과 삶 균형’ 소개

입력 2016-09-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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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코리아가 지난 9월 양양 죽도 해변으로 떠난 파타고니아 코리아 임직원의 서프 트립 영상을 공개한다.(사진제공=파타고니아)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지난 9월 양양 죽도 해변으로 떠난 파타고니아 코리아 임직원의 서프 트립 영상을 공개한다.(사진제공=파타고니아)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는 지난 9월 양양 죽도 해변으로 떠난 파타고니아 코리아 임직원의 서프 트립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분주하게 일을 하고 있는 파타고니아 직원들이 1년 중 몇 번 보기 힘든 서핑 하기 좋은 파도를 보고 서프 트립을 떠난 것을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회사와 직원이 공존하는 기업 문화의 실천을 강조했다.

파타고니아의 기업 경영 철학인 ‘플렉스 타임(Flex time)’은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서핑, 트레일 러닝, 요가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파타고니아만의 기업 문화로 미국 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파타고니아 코리아는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캠페인’을 기획했다. 서프 트립을 희망하는 회사의 사연을 공모 받아, 그 중 10개의 회사를 선정해 진행되며, 서핑 장소인 강원도 양양까지의 차량부터 서핑 강습, 장비 렌탈 등 서프 트립에 필요한 모든 것을 파타고니아 코리아에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26일까지이며 파타고니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 가능하다. 또 파타고니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도 캠페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0팀 (6인 1팀)이며, 캠페인 참여 회사는 신청자를 통해 개별 발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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