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설현·지코 결별… “지나친 관심? 핑계인 듯” “젊은 남녀가 헤어질 수도 있지”

입력 2016-09-27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제 중이던 블락비 지코(24)와 AOA 설현(21)이 이별했습니다. 오늘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지코는 최근 개인적인 사정으로 설현과 결별했다”며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도 이날 “주위의 지나친 관심 등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하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열애를 인정하며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지나친 관심? 핑계인 듯” “젊은 남녀가 헤어질 수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8,000
    • -3.51%
    • 이더리움
    • 3,259,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22%
    • 리플
    • 2,171
    • -4.02%
    • 솔라나
    • 134,000
    • -4.15%
    • 에이다
    • 408
    • -4.23%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42%
    • 체인링크
    • 13,720
    • -5.44%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