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Speedy Exit ELS 등 총 6종 모집

입력 2016-09-21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불확실한 시장에 대비해 1년 동안 40%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1년 만에 6.00% 쿠폰으로 청산 가능한 Speedy Exit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6종을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미국지수(S&P500),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4.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44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 △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6.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Speedy Exit ELS이다. 조기상환 조건보다 1년 청산 조건이 더 높은 상품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두가지 원유(WTI/BRENT)를 기초자산으로 연 7.0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1567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1년이고 3개월마다 총 4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 △80%이상(3차~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일본지수(NIKKEI225), HSCEI(홍콩지수),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6.30%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446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월지급조건은 60% 이상이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6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또한,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녹인 없이 연7.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445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다.

한국지수(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 101% 보존형 ‘하나금융투자 ELB 556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18개월이고 최대수익률은 6.20%(연4.13%)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마지막으로 원/달러(USD/KRW)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보존형 ‘하나금융투자 DLB 575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18개월이고 최대수익률은 13.60%(연9.06%)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92~117% 구간에 있을 경우 참여율 80%로 수익률이 결정된다. 환율의 등락에 상관없이 양방향 모두 수익 추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모집은 각 2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중도환매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고객지원실: 1588-311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8,000
    • -0.16%
    • 이더리움
    • 3,07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81%
    • 리플
    • 2,058
    • +0%
    • 솔라나
    • 128,700
    • -1.15%
    • 에이다
    • 384
    • -2.54%
    • 트론
    • 440
    • +2.56%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5.45%
    • 체인링크
    • 13,370
    • -0.59%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