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한양, ‘세종 4-1생활권 P2구역 리슈빌수자인’ 9월 분양

입력 2016-09-20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 4-1생활권 P2구역 리슈빌수자인 투시도(사진=계룡건설)
▲세종 4-1생활권 P2구역 리슈빌수자인 투시도(사진=계룡건설)
세종시의 엘리트 생활권으로 구분되는 4-1생활권에서 이달 첫 아파트 분양 물량이 나온다.

계룡건설과 보성(시공: 한양)은 컨소시엄을 맺고 이달 세종시 4-1생활권 P2구역 M2, L3블록에서 ‘세종 4-1생활권 P2구역 리슈빌수자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4-1생활권 내에서도 우수한 주거 환경을 갖춘 P2구역 내 2개 블록으로 공급된다. 블록별 가구수는 M2블록 784가구, L3블록 362가구 등 총 1146가구로 구성된다.

M2블록은 지하 2층~지상 29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34㎡, 총 784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 세부 가구수는 △84㎡ 477가구 △98㎡ 33가구 △102㎡ 266가구 △105㎡ 2가구 △134㎡ 6가구다.

세종시의 젖줄인 금강을 끼고 있어 쾌적한 강 조망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 바로 옆으로 반곡유치원, 반곡초, 반곡중(예정) 등 도보 권내 안전한 통학환경을 갖췄으며 단지 앞으로 재께뜰 근린 공원이 있어 강 뿐만 아니라 쾌적한 녹지 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L3블록은 공공임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 84㎡, 총 362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 세부 가구수는 △59㎡ 237가구 △84㎡ 125가구다.

전 가구가 85㎡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공공임대로 공급되는 만큼 부담 없는 비용으로 거주 할 수 있어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L3블록은 단지 남쪽으로는 괴화산을 품고 단지 북쪽으로는 금강이 흐르는 친환경 입지를 자랑한다. 새빛유치원, 새빛초, 반곡고(예정)를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다.

두 블록 사이로 BRT 정류장이 예정돼 있어 세종시 내부는 물론 대전, 청주 등 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갖췄다. 도로망 역시 외곽순환도로, 금강3교(햇무리교) 이용이 수월하다.

생활 여건으로는 인근으로 상업부지 특화구역,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중심상업지구 및 이마트 등을 수월하게 이용 할 수 있어 우수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4생활권은 대학연구분야의 테마에 맞춘 엘리트 생활권으로 손꼽히는 만큼 단지 주변 연구소, 대학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KAIST, 고려대, 충남대, 한밭대 등 4개 대학을 비롯해 연구기관이 이전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며 9월말 오픈 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12,000
    • -0.97%
    • 이더리움
    • 3,410,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5
    • -1.15%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8
    • +0.79%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2%
    • 체인링크
    • 14,490
    • -0.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