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고마츠 나나, 비밀 SNS 유출… YG 측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능”

입력 2016-09-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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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고마츠 나나(사진=나일론)
▲지드래곤·고마츠 나나(사진=나일론)

지드래곤의 비밀 SNS 계정이 유출된 가운데 YG 측이 입장을 전했다.

최근 지드래곤의 비밀 SNS 계정이 해킹되며 다수의 사생활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고마츠 나나의 친밀한 모습이 담겨 있어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18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 YG는 이같은 상황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를 해킹한 인물에 대한 처벌 여부 역시 아직 내부적으로 결정된 게 없다”고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는 올 초 패션 화보를 통해 만났으며 지난 6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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