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지드래곤’ 효과…하루 최고 매출 26억 원

입력 2016-09-13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지드래곤 광고 영상을 선보인 후 최근 일평균 매출 18억 원대, 하루 최고 매출이 26억 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미 개점 전부터 지드래곤의 모델 발탁 소식을 접한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객들의 문의가 빗발쳤으며, 관련 사은품을 받기 위해 명동점에는 긴 줄이 이어졌다. YG스토어 역시 해외 관광객들의 인기 장소로 자리잡았다.

또한 지난 5일 공개된 지드래곤의 두 번째 광고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나타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첫 선을 보인지 일주일 만에 웨이보에서는 조회수 2000만을 기록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등 국내 SNS에서도 200만뷰를 돌파했다.

이 광고영상은 한국과 중국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방영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영화관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마케팅 담당 김승훈 이사는 “지드래곤 특유의 개성과 패션감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1차 영상광고 덕에 신세계면세점 역시 큰 화제로 떠오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일 아이콘과 차별화 마케팅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0,000
    • +3.44%
    • 이더리움
    • 3,501,000
    • +6.97%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57%
    • 리플
    • 2,015
    • +1.46%
    • 솔라나
    • 126,600
    • +2.84%
    • 에이다
    • 360
    • +0%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47%
    • 체인링크
    • 13,450
    • +2.83%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