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강지환, 성유리에 폭로…“박기웅이 박영규 비밀 금고 열어봤다”

입력 2016-09-13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몬스터' 방송 캡처)
(사진=MBC '몬스터' 방송 캡처)

‘몬스터’ 강지환이 성유리에게 박기웅에 대한 의심을 품게 했다.

12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오수연(성유리 분)에게 필적 감정을 요청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기탄은 오수연과 마주쳤다. 오수연은 도건우(박기웅 분)를 의심해 그의 뒤를 밟고 있었던 것. 이에 강기탄은 “더 이상 도건우에게 네가 속는 것을 보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강기탄은 오수연에게 도건우를 쫓는 이유를 물었지만, 오수연은 입을 열지 않았다.

도건우의 약혼자인 오수연은 “아직 확실한 것은 없다”면서 “확실해지면 얘기해주겠다”고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자 강기탄은 “도건우가 도충 회장(박영규)의 비밀 금고를 열어봤었다”고 폭로하면서 “유서를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필적 감정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도건우의 약혼자인 오수연에게 필적 감정을 의뢰한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문태광(정웅인 분)은 강기탄에게 “오수연을 믿을 수 없다”고 화를 냈지만, 강기탄은 오수연에 대한 믿음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08,000
    • -1.15%
    • 이더리움
    • 3,30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2.83%
    • 리플
    • 1,983
    • -1%
    • 솔라나
    • 122,800
    • -1.92%
    • 에이다
    • 362
    • -2.95%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16%
    • 체인링크
    • 13,130
    • -1.94%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