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LG 김광삼, 타구 머리 맞아 전치 8주… “마운드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투수도 헬멧 착용을”

입력 2016-09-08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트윈스의 김광삼이 머리를 다치는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김광삼은 지난달 28일 이천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4회 삼성 이성규의 타구에 머리를 맞고 곧바로 의식을 잃으며 병원으로 호송됐습니다. 정밀 진단 결과 두개골 골절, 뇌출혈, 뇌외출혈 등의 5가지 증상이 나타나 전치 8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LG 트윈스 측은 “김광삼이 현재 정상적인 대화는 가능하지만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다”라고 전했습니다. 네티즌은 “마운드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투수도 헬멧 착용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8,000
    • +0.2%
    • 이더리움
    • 3,452,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5%
    • 리플
    • 2,263
    • -0.44%
    • 솔라나
    • 140,400
    • +1.3%
    • 에이다
    • 430
    • +1.9%
    • 트론
    • 452
    • +3.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53%
    • 체인링크
    • 14,600
    • +1.04%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