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 TV, 독일 ‘TUV 라인란드’로부터 사용성 인증 획득

입력 2016-09-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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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독일법인 Kai Hillebrandt 상무와 이정길 상무, 'TUV 라인란드'의 Joerg Echter가(좌측부터)삼성 스마트 TV의 사용성 인증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독일법인 Kai Hillebrandt 상무와 이정길 상무, 'TUV 라인란드'의 Joerg Echter가(좌측부터)삼성 스마트 TV의 사용성 인증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스마트 TV가 세계적 인증 기관인 독일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사용성 인증을 받았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TUV 라인란드는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등을 검증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규격 기관으로, 스마트 TV 사용성 부문에서는 UX 직관성ㆍ편의성ㆍ접근성ㆍ리모컨 범용성 등을 평가해 인증을 수여한다.

TUV 라인란드는 삼성 스마트 TV가 외부기기를 자동으로 인식해 리모컨 하나로 모두 제어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 접근성이 강화된 스마트 허브로 원하는 콘텐츠를 더욱 쉽고 빠르게 찾아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올해 출시된 7시리즈 이상 모든 삼성 스마트 TV가 TUV 라인란드로부터 사용성 인증을 받으며 삼성 스마트 TV의 우수한 성능을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에 알렸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정길 상무는 “이번 사용성 인증 획득으로 삼성 스마트 TV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삼성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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