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연12%~21% ELF/ELS 4종 판매

입력 2007-08-27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펀드(ELF)인 '우리 파워 아시아지수연계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8호'와 ELS 4종을 오는 3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리 파워 아시아지수연계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8호'(기초자산 : KOSPI200,NIKKEI225)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12.0% 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지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 이상이거나 또는 최초기준지수의 107%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12.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한편,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70%미만으로(장중가 포함) 하락한 지수가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36%(연 12.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1347호(기초자산 : KOSPI200)는 만기 1년으로 최대 20.0% 수익을 추구하는 100% 원금보장 상승낙아웃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25% 초과 상승(장중가 포함)한 적이 있으면 연 7.0%로 수익이 확정된다. 한편,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25%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평가일지수 상승률의 80%를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100% 원금이 보장된다.

ELS 1348호(기초자산 : 삼성전자,한국전력)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14.0% 의 수익을 추구하는 Step down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24년), 80%(3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4.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ELS 1349호(기초자산 : 삼성전자,국민은행)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17.8% 의 수익을 추구하는 Step down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24년), 80%(3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7.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ELS 1350호(기초자산 : 삼성중공업,LG)는 만기 2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21.0% 의 수익을 추구하는 Step down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2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97,000
    • +0.48%
    • 이더리움
    • 2,65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13%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000
    • +0%
    • 에이다
    • 274
    • -1.08%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26%
    • 체인링크
    • 11,590
    • -0.77%
    • 샌드박스
    • 58.76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