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구본승, "통장 잔고 3천만 원 이하" 고백에 엄현경 '급 정색' 폭소

입력 2016-09-02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쳐)
(출처=KBS 2TV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구본승과 엄현경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1일 밤 방영된 목요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는 냉동인간 특집으로 구본승, 김현철, 허정민, 김상혁이 출연했다.

이날 구본승은 불혹이 훌쩍 넘었음에도 여전히 꽃미남 외모와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붙잡았다. 구본승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건강한 여자가 좋다. 부지런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 호감 가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엄현경은 "어렸을 때 굉장히 팬이었다. '구본승 스티커'를 필통에 빼곡히 붙였다"라고 말했고, 이에 조세호가 "밥 한 번 사달라고 해봐라"라고 둘 사이를 부추겼다.

구본승은 "열 번도 사주겠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허정민의 통장 잔고 '3천만 원'을 언급하며 "얼마 있느냐"고 묻자 구본승은 "저보다 많다"라고 말했다.

구본승에 발언에 엄현경은 당황한 듯 "아 그래요"라며 갑자기 급 정색했고, 허정민과 악수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엄현경은 "제가 건강하지 못 해서"라고 쐐기를 박아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4,000
    • -1.19%
    • 이더리움
    • 3,395,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15%
    • 리플
    • 2,072
    • -2.36%
    • 솔라나
    • 125,600
    • -2.33%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3.03%
    • 체인링크
    • 13,690
    • -2.77%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