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동건, 박준금 계략에 물류센터로 좌천 "두고보자"

입력 2016-08-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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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방송 화면 캡처)
(출처=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방송 화면 캡처)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동건이 물류센터로 좌천됐다.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2회에서는 이동진(이동건 분)이 민효상(박은석 분), 고은숙(박준금 분)의 계략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은숙은 “그동안 깐깐하고 괴팍한 장인어른 모시느라 수고했다고 발령 낸 거다”라고 말했다. 민효상은 “작년에 나 사고치고 몇 달 동안 거기로 출근하지 않았냐. 생각보다 괜찮았다”며 놀렸다.

이동진은 “이 회사, 직원과 주주의 회사입니다. 장모님은 권한 없습니다”라고 고은숙에게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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