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캐피탈, 미얀마 소액대출 금융서비스 시작

입력 2016-08-25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캐피탈은 25일 미얀마 양곤 현지에서 IBK캐피탈 미얀마 법인 오픈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IBK캐피탈 임원과 윤준구 IBK기업은행 부행장, 유재경 주미얀마 대사, 미얀마 소액대출업(MFI)감독국 양곤지부장 등 국내외 내빈들이 참석했다.

IBK캐피탈은 지난달 18일 미얀마 소액대출업(MFI) 영업인허가를 받았으며, 이번 영업개시를 통해 미얀마 현지고객에 대한 농업자금대출, 내구재 구입자금대출, 학자금대출 등 서민들에게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앞으로 IBK캐피탈 미얀마 법인은 현지 금융업과 함께 '1사1촌', '집짓기 봉사활동'과 사회복지기금 운영, 미얀마 서민들에 대한 교육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유석하 IBK캐피탈 대표이사는 "IBK캐피탈은 최근 국내 금융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양적, 질적 성장을 이뤘다"며 "그동안 국내 금융시장을 통해 축적해 온 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미얀마 금융시장에서 빠른 시일 내에 정착해 동남아 주변국으로의 진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26,000
    • +1.85%
    • 이더리움
    • 4,376,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3.81%
    • 리플
    • 2,854
    • +2.15%
    • 솔라나
    • 190,200
    • +1.82%
    • 에이다
    • 538
    • +3.86%
    • 트론
    • 449
    • +1.35%
    • 스텔라루멘
    • 31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0.86%
    • 체인링크
    • 18,280
    • +2.47%
    • 샌드박스
    • 234
    • +1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