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 현장 근로자 가족 초대 감사 음악회 개최

입력 2016-08-24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월드타워는 총 공사 참여인원이 500만명에 달하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최근 매일 3500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 중이다.(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는 총 공사 참여인원이 500만명에 달하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최근 매일 3500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 중이다.(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롯데물산이 오는 9월 21일 롯데월드타워 현장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 1800여명을 롯데콘서트홀로 초대해 감사 음악회를 마련한다.

‘롯데월드타워 작은 영웅들의 땀과 열정에 보내는 음악회’라는 이름으로 마련되는 이번 콘서트는 롯데월드타워의 완공을 위해 6년여 동안 땀 흘린 현장 근로자들과 그들을 뒷받침해준 가족들의 열정과 수고에 보답하고자 만든 자리다.

특히 근로자들이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직접 만들어 지난 19일 첫 공연을 시작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음악회를 연다.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은 “새 역사를 만들고 있는 근로자들, 그리고 그들이 열심히 땀 흘릴 수 있도록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 음악회는 그 동안 수고해준 근로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인만큼 가족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더 높이고 있다는 자부심과 힐링의 시간을 모두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월드타워(123층, 555m)는 2010년 착공 이후 지금까지 총 공사 참여인원만 500만명에 달하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현재도 매일 3500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 중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롯데월드타워 근로자들과 가족들 외에도 롯데월드몰의 협력업체 직원들과 그 가족들도 함께 초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85,000
    • +0.49%
    • 이더리움
    • 2,749,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06,900
    • -0.68%
    • 리플
    • 1,607
    • +0.94%
    • 솔라나
    • 109,500
    • +1.58%
    • 에이다
    • 241
    • +1.69%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61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10
    • +0.94%
    • 체인링크
    • 12,310
    • +1.48%
    • 샌드박스
    • 65.8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