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은행권 상반기 평균급여 1위는 씨티은행

입력 2016-08-17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은행 직원 가운데 가장 많은 급여를 받은 곳은 한국씨티은행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씨티은행원들은 올해 상반기 6개월간 평균 5000만 원을 받았다. 남자 직원은 6100만 원, 여자 직원은 3900만 원을 받았다.

두 번째로 많은 보수를 받은 은행은 신한은행이었다. 신한은행 직원들은 평균 4700만 원을 받았다. 남자는 5800만 원, 여자는 3300만 원이다.

이어 KB국민은행(평균 4000만 원), 우리은행(3900만 원), KEB하나은행(3900만 원), 기업은행(3700만 원), SC제일은행(3700만 원) 순이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3] 일괄신고추가서류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12,000
    • +1.63%
    • 이더리움
    • 3,198,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8
    • +2.17%
    • 솔라나
    • 134,800
    • +3.85%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42%
    • 체인링크
    • 13,910
    • +3.3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