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우올림픽 여성 육상 선수 '성별 논란'…남자 아니야?

입력 2016-08-16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AP/뉴시스)
(출처=AP/뉴시스)

리우올림픽 여자 육상 단거리 800m에서 금메달이 유력한 선수가 '성별 논란'에 휩싸였다고 1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남아공 선수 캐스터 세메냐는 남성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세메냐는 외형과 사회성은 여성으로 인정받았으나, 신체 내부에 자궁과 난소가 없고 고환을 가지고 있어 일반 여성에 비해 3배 수준의 남성호르몬이 분비된다. 또 세메냐는 같은 나라의 동료 여자 선수와 결혼까지 해 여성성을 더 크게 의심받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일반 여성보다 남성호르몬이 많은 것이 그녀의 잘못이 아니며, 여성적인 유전자가 훨씬 더 많은 세메냐는 '여성'으로 올림픽에 참여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8,000
    • +0.01%
    • 이더리움
    • 3,17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1.72%
    • 리플
    • 2,044
    • +0.39%
    • 솔라나
    • 129,800
    • +1.56%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541
    • +1.31%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58%
    • 체인링크
    • 14,490
    • +1.05%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