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북 양궁 대표, 장혜진과 강은주의 셀카 "저는 못 봅니다"

입력 2016-08-12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연합뉴스(한승훈 양궁 국가대표팀 코치 제공))
(출처=연합뉴스(한승훈 양궁 국가대표팀 코치 제공))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첫 남북대결을 앞둔 한국의 장혜진(맨 오른쪽)과 한승훈 코치가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북한 감독·선수와 '셀카'를 찍고 있다. 16강전을 앞두고 강은주와 같은 장소에서 연습한 장혜진이 함께 셀카를 찍자고 제안했고, 북한 감독은 처음에는 거절하다 계속된 요청에 카메라를 쳐다봤다. 하지만 강은주는 "저는 못 봅니다"라고 답하며 끝내 카메라를 쳐다보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1,000
    • +0.85%
    • 이더리움
    • 3,09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73%
    • 리플
    • 2,080
    • +1.22%
    • 솔라나
    • 129,600
    • +0.86%
    • 에이다
    • 387
    • +1.31%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36%
    • 체인링크
    • 13,470
    • +1.2%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