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남자 양궁 랭킹 1위’ 김우진, 32강 탈락…“메달 타령 그만”, “선수는 결과로 말한다”

입력 2016-08-09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자양궁 세계랭킹 1위 김우진 선수가 개인전 32강에서 충격패를 당했습니다. 그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리아우 에가 에거사(인도네시아) 선수에게 세트점수 2-6으로 패했는데요. 에거사는 세계랭킹 29위로 이번 대회 예선 33위를 한 선수입니다. 16강 진출에 실패한 김 선수는 경기 종료 후 “환경을 탓하고 싶지는 않다. 내가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김 선수의 충격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땀방울의 가치는 지지 않았다”, “이번 올림픽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